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한 의정부시 가능2동 자매결연지 방문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1-03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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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의정부시청
[의정부=이기홍 기자]의정부시 가능2동은(동장 이종열) 지난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하여 자매결연지인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을(면장 민영상)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주민자치위원, 통장 등 자생단체원과 공무원을 합쳐 34명이 참여하였으며, 지역축제 벤치마킹을 위하여 제2회 장성 가을 노란 꽃 잔치와 제20회 장성 백양단풍 축제를 관람하였다.

또한 단체 상호간 회의를 통해 특산품 직거래 장터와 도농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민영상 북하면장은 “우리 면의 발전을 위해 멀리서 와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밀접한 교류를 통하여 두 기관 모두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종열 가능2동장은 “우리를 환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태까지 그래왔듯이 상호교류를 활발히 진행하여 상호간 우의를 증진하고 발전하는데 애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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