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민 복지나눔 1촌 맺기 ‘사랑의 쌀’ 전달식 개최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1-03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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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고양시청
[고양=이기홍 기자]고양시는 지난 2일 고양시민 복지나눔 1촌 맺기 사업의 일환으로 르노삼성자동차 비전모터스와 고양 명문로타리클럽이 함께하는 사랑의 쌀 전달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된 쌀 10kg, 100포는 관내 6개 종합사회복지관과 3개구 노인종합복지관, 1개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총 10개 복지관에 10포씩 배분돼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고양 명문로터리클럽 관계자는 “회원들의 따듯한 마음을 담아 이렇게 좋은 일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지속적인 복지 나눔의 포부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민 복지나눔 1촌 맺기를 통해 고양시 복지 나눔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지속적인 복지 나눔을 통한 따뜻한 복지도시 실현을 위해서는 민·관이 협력해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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