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행복나눔의회, 따뜻한 사랑나눔”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1-01 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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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잇기 -
▲ 사진제공=의정부시청
▲ 사진제공=의정부시청
[의정부=이기홍 기자]의정부시 가능동 소재 대원여객 대원행복나눔의회(회장 김기종)는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잇기 운동』을 맞이하여, 신곡1동 관내 저소득층 및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성금 300여만원과 지정기탁성금 20만원(매월)을 기탁하였다.

대원여객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서 애쓰면서도,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하여 사랑나눔을 적극 실천하는 등 지역사회 기부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김기종 회장은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미력하나마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불우이웃을 돕는데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신곡1동 행정복지센터 남성범 동장은 “사랑 나눔으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는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많은 분들의 손길이 이어져서 소외된 이웃들이 살아가기에 더욱 푸근한 신곡1동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 단체에서 기탁한 성금은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생필품(백미, 쌀, 라면, 연탄 등)으로 배분될 예정이며, 특히 관내에서 독거 어르신들에게 식사 및 휴식공간인 노인쉼터 ‘정거장’을 운영하고 있는 안만흥님에게는 매월 20만원씩 지정기탁되어 소중하게 쓰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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