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4·5일 '교육박람회'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0-31 16: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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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콘서트등 12개 프로 운영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4~5일 명일동 평생학습관에서 ‘배움과 나눔으로 하나되는 강동’이란 주제로 ‘강동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학생, 학부모, 동아리대표, 학습자대표 등 10명으로 구성된 ‘박람회 실무추진단’이 계획·추진하는 것으로 총 12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날 박람회에서는 ▲이색·미래직업체험관 ▲진학·전공진로상담관 ▲박람회이벤트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 ▲북콘서트 ▲창의적 체험활동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지난해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내용의 ▲교육특강이 진행되며, 25팀이 참가하는 홍보·체험관, 상일미디어고, 서울컨벤션고, 한국관광대학이 참여하는 학교운영 프로그램도 함께 실시된다.

이외에도 행사기간 중 대강의실과 복도에서는 수채화 및 인물화, 퓨전떡, 도자공예, 클레이아트, 꽃꽂이 등의 작품전시와 강동문해교사회의 문해시화전, 학습동아리 그리고 중·고등학교 동아리팀의 댄스, 마술, 난타, 한국무용 등의 발표공연도 펼쳐진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평생학습관 홈페이지나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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