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병원, 수미정사 어르신 큰잔치 ‘뼈 골밀도 검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0-18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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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병원 의료진 뼈 골밀도 검진
[인천=문찬식 기자] 관절전문병원 바로병원(인천시 남구 소재)이 노인의 달을 맞아 어르신 큰잔치를 준비한 수미정사 행사에 차며 관절 나눔 봉사단을 파견했다.

수미정사가 매년 10월 여는 행사로 올해로 열한 번째 열리는 어르신 잔치는 신도들이 십시일반 모은 풍성한 음식과 문화공연으로 성대하게 진행됐다. 이날 바로병원은 관절봉사단을 파견, 300여명 골밀도 검진과 식이상담 등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 검진을 실시했다.

바로병원 관절봉사단을 기획한 김종환 실장은 “인천에서 지속적인 포교로 불교 중흥을 꿈꾸고 있는 인천 수미정사와 함께 어르신들을 초청한 풍부한 먹 거리, 공연 행사와 더불어 의료서비스까지 더해 어르신들에게 두 배의 기쁨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바로병원 관절 나눔 봉사단은 개원7주년을 맞아 10월부터 지역 미디어 축제 및 마라톤 대회 등 대규모 행사를 지원 중에 있으며 남구 유일한 관절전문병원으로 지정돼 3대가 찾는 병원으로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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