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덕신고, 전국 청소년민속예술제 대통령상 수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0-17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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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청소년민속예술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 소재 덕신고등학교가 전국 청소년민속예술제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않았다.

군에 따르면 덕신고는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10월13~14일 펼쳐진 제57회 한국민속예술축제 및 제23회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에 인천시 무형문화재 제12호 강화용두레질소리로 인천시를 대표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덕신고등학교는 강화군과 강화용두레질소리보존회(인간문화재 황길범)의 후원에 힘입어 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회는 청소년민속예술제와 한국민속예술축제로 구분해 진행됐으며 이번 청소년민속예술제는 전국 각 시. 도에서 대표로 선발된 14개 팀이 참여해 경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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