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추석 특별관리 기간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14 16: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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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이사장, 비상 근무 현장 찾아 직원 격려·안정적 시설 운영 당부

 인천환경공단 추석 대비 안전 점검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인천환경공단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환경공단이 14일부터 추석 연휴 기간 24시간 비상 근무에 임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현장 방문을 추진한다.

 

이번 현장 방문은 공단의 핵심 가치인 '안전 우선' 경영철학을 실현하고 명절 연휴에도 쉬지 않고 환경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관리하는 근무자들의 노고를 치하 하고자 마련됐다.

 

공단은 송도사업소 자원순환시설을 시작으로 가좌사업소와 공촌사업소의 하수처리, 분뇨처리시설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 주요 시설물의 안전관리 상태와 운영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추석 연휴 동안 24시간 당직 및 현장 근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을 위해 준비한 격려 물품을 전달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기를 진작한다는 계획이다.

 

김성훈 이사장은 “명절 연휴에도 인천의 환경을 지킨다는 자부심을 갖고 안정적 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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