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미영 부평구청장, 구민과 함께한 토크 콘서트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7-11 17: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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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미영 부평구청장 구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열어
[인천=문찬식 기자] 홍미영 인천 부평구청장이 10일 부평어울림센터 카페 어울림에서 ‘행복한 변화, 부평’이란 주제로 ‘구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참여예산 위원, 기업인, 환경단체 등 각계각층 구민 100여명이 참석, ▲도시재생 프로젝트 ▲음악이 흐르는 문화도시 부평 ▲홍미영 구청장의 걸어온 길 ▲따뜻한 도시 부평이라는 4가지 주제로 구청장과 소통하며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민들은 취약지구개선지역으로 선정된 미쓰비시 줄 사택의 사업 추진방향을 비롯해 십정2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진행상황, 음악이 흐르는 굴포천 도시재생 프로젝트 등 향후 구정 운영방향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참석자들은 행사가 끝난 뒤 “구정을 알아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 “오늘도 기대되지만 내일은 더 기대되는 부평”이라고 말했다”고 말했다.

홍미영 구청장은 민선6기 지난 1년간의 소회를 밝히는 자리에서 “민선5기에 이은 6기 1년이라 여유가 있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바쁜 한 해였다”며 구정에 열의를 보였다.

한편 2008년도 부평구 청소년가요제 대상 수상 경력과 tvN드라마 ‘응답하라 1994 OST’ 수록곡 ’날 위한 이별‘로 국내 음원사이트 1위에 올라 화제몰이를 한 가수 ‘디아’를 초청, 부평구 명예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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