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서, 도로 위 존중문화 정착에 만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13 15: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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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레이드 캠페인 장면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서장 조종림)가 4대 사회악 근절 및 도로 위 존중문화 정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강화서는 13일 강화읍을 중심으로 2개 권역으로 나눠 ‘4대 사회악 근절 및 도로 위 존중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카퍼레이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싸이카2대, 순찰차12대, 봉고차2대 및 경찰 인원을 동원, 1권역은 용진진 입구에서 마니산까지, 2권역은 경찰서에서 솔정삼거리를 걸쳐 내가시장까지 강화 전 지역에서 실시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예방적 경찰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노인, 여성, 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대형차는 승용차 등 소형차에게 양보하고 모든 차량은 보행자에게 양보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강화서는 이를 통해 배려만이 진정한 도로 위 존중 문화가 확산 교통사망사고가 감소되고 ‘안전한 강화, 행복한 군민’이라는 치안 목표를 달성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펼쳐 강화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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