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뜨락도서관, 환경보호 체험 운영…주민 553명 참여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30 1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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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구립 은뜨락도서관이 최근 열린 ‘제2회 은평 무차별대로 축제’에서 운영한 환경보호 체험 공간에 주민 553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와 청소년, 성인 등 참가자들은 환경보호 서약서를 작성한 뒤 초시계 없이 감각만으로 10초를 맞히는 체험에 참여했다. 10초를 정확히 맞힌 참가자에게는 환경 관련 도서 1권을 증정해 체험을 독서 활동으로 연결했다.


은뜨락도서관은 앞으로 환경 관련 도서 전시와 독서 프로그램, 체험형 캠페인 등을 운영해 주민들이 생활 속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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