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우리병원 오인영 응급센터장, 대한응급학회 좌장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23 14:08:5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오인영 응급의료센터장
[인천김포=문찬식 기자] 김포우리병원 오인영 응급의료센터장이 대한응급의학회 주최 강좌의 좌장으로 선임됐다.


김포우리병원은 응급의료센터 오인영 센터장이 대한응급의학회에서 주최하고 임상술기교육연구회가 주관한 제8회 임상술기 연수강좌에서 전문술기 과정 상처외상분과 좌장으로 선정돼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대한응급의학회 산하 임상술기교육연구회는 응급의학 분야 권위자를 강연자로 선정, 응급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저년차 응급의학전공의, 간호사, 응급 구조사를 대상으로 하는 기본술기과정과 응급의학전문의, 고년차 응급의학전문의를 대상으로 하는 전문술기과정으로 구분해 응급 술기에 대한 표준화, 체계화, 전문화를 위해 연수강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지역 유일의 지역응급의료센터인 김포우리병원은 응급의학과 전문의 6명이 진료하고 있으며 뇌혈관, 심장혈관질환, 중증 외상 등 중증진료역량이 확보돼 있다. 지난 2일에는 뇌혈관 질환 우수 의료진 2명을 추가 초빙해 중증혈관질환에 대한 진료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