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노인복지관, 어르신 대상 건강강좌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23 13: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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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노인복지관이 ‘당뇨를 잡아라’라는 주제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연다.


이날 강좌는 내과 전문의를 초빙해 24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강화군노인복지관 신관 4층 대강당에서 실시된다.

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뤄지지 않는 등의 대사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고혈당이 특징이며 고혈당으로 인해 여러 가지 증상 및 징후를 일으키고 소변에서 포도당을 배출하게 된다.


이에 따라 군은 눈을 비롯해 족부, 혈관질환, 신장질환 등의 각종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는 만큼 질환적 이해와 예방법, 식이요법 등에 관해 건강강좌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당뇨병은 아는 만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관리한 만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병이다. 당뇨 질환에 대해 올바른 치료와 혈당 관리를 한다면 평생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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