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팩 기저귀가방 퍼지(puj) 인기몰이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19 11: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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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나는 자사가 런칭한 2015년형 퍼지(puj) 백팩 기저귀가방이 일부 모델의 경우 조기 품절되어 예약판매까지 이어지는 등 인기몰이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퍼지(puj) 백팩 기저귀가방은 ‘강력한 보온·보냉’, ‘다양한 수납기능’ 등 기능적 장점뿐만 아니라 신세대 육아맘들의 개성과 스타일을 고려한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호피무늬 패턴의 백팩 기저귀가방으로 고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아온 퍼지(puj)는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신세대 엄마들의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여 2015년에는 호피무늬 시리즈를 4종으로 확대함은 물론, 뱀피무늬 시리즈 2종을 새롭게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퍼지(puj) 백팩기저귀가방은, 기존 제품이 가지고 있던 장점인 ‘강력한 보온·보냉’, ‘다양한 수납기능’, ‘차별화된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더욱 가벼워진 무게와 국내 최초로 뱀피 패턴을 도입한 백팩 기저귀가방으로 신세대 엄마들의 개성과 스타일을 함께 만족시키는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엄마와 아빠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레오파드블루블랙’ 모델은 조기 품절되어 2차 생산에 들어갔으며 현재는 예약판매 중으로 4월 이후 배송 예정이다.

기저귀가방 용도뿐만 아니라 나들이용, 여행용 가방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한 퍼지(puj) 백팩기저귀가방은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홈페이지(www.puj.co.kr)에서 ‘기저귀가방 1+1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제품문의 : 1588-8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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