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용인시는 오리~수원간 분당선 연장구간 내 기흥~망포역 구간이 다음달 1일 개통됨에 따라 마을버스 노선을 개편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개통 시기에 맞춰 분당선 연장 상갈~청명~영통~망포역 간 7.7km 구간에 마을버스 13개 노선 23대의 운영체계를 개편키로 했다.
또 상갈역 등 4곳에 버스정류소를 신설키로 했다.
시는 21일 노선 개편안을 확정하고 다음달 1일부터 운행에 들어간 뒤 불편사항을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앞서 성남 오리~수원간 분당선 연장사업 전체 구간(총 연장 19.5km) 중 오리~기흥(5.1km)구간은 지난해 말 개통됐다. 남은 망포~수원구간(4.9km)은 내년 말 개통 예정이다.
용인=오왕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