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국민체육센터, 우수사업장 재인증 획득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21 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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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시설관리공단, 위험 요인 발굴·개선 통해 안전관리 우수성 재확인

 부평국민체육센터 외부 전경 [사진=부평구시설관리공단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부평국민체육센터가 한국산업안전공단이 주관하는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재인정을 획득했다.

 

21일 공단에 따르면 ‘위험성 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제도’는 사업장이 스스로 유해·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하는 안전보건 활동 수준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한 사업장에 부여하는 제도다. 

 

센터는 그동안 정기적인 자체 위험 성평가를 비롯해 안전 점검 회의(TBM), 현장 위험 요인 발굴 및 개선 등 지속적인 안전보건 활동을 추진해 왔다. 

 

특히 현장 근로자의 참여를 바탕으로 잠재적인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개선해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힘써 왔다.

 

이번 재인정은 최초 인정 이후에도 안전 보건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위험 요인 개선 활동의 실효성, 근로자 참여도, 신규 위험 요인 반영 체계 및 운영기록의 객관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이를 통해 센터는 지속적인 안전관리 활동과 위험 요인 개선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윤낙영 이사장은 “이번 재인정은 현장 직원들이 함께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하며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사업장별 특성에 맞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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