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민학당 9월 테마는 '경제'

최상철 / / 기사승인 : 2012-08-29 16: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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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목요일 동안여성회관 강당서 강연회
첫 강사로 황인태 국제평화연구소장 나서
[시민일보] 경기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경제를 테마로 한 9월 안양시민학당 강사진을 29일 발표했다.

안양시민학당은 올해부터 매달 다른 테마를 갖고 엄선된 강사진을 토대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두시간 동안 동안여성회관 강당에서 열리고 있다.

오는 9월6일 첫 강사로 나서는 황인태 국제평화연구소장은 ‘세계가 놀란 한국경제’란 주제로 오늘날 한국경제의 눈부신 발전이 있기까지 성장과정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어 13일 조남선 아주대학교 교수는 ‘부자 되는 풍수 인테리어’를 주제로, 20일 전길봉 랜드모아연구원장은 ‘불황을 이기는 성공적 자산관리’를 주제로 각각 생활에 도움 되는 경제지식에 대한 강연을 앞두고 있다.

안양시민학당 9월 마지막 강사로 예정된 우재룡 삼성생명은퇴연구소장의 테마는‘행복한 노후를 위한 은퇴설계’로 퇴직 후 노후설계를 앞둔 이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들려준다.

한편 시는 10월 안양시민학당 테마를 문화분야로 정해 강사진을 섭회할 방침이다.

안양=최상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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