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채인석 경기 화성시장이 극토대장정 2일째 모두 56km를 걷는 등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 시장은 지난 24일 정부 정책의 부당함을 호소하기 위해 국토대장정에 나서 해남 땅끝마을부터 계곡마을까지 시간당 6km 이상씩 하루 4~5시간을 걷고 있는 상태다.
특히 그는 지난 25일 오후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와 박철환 해남군수를 만나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 서명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채 시장은 박지원 원내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현재 진행 중인 국립자연사박물관 세종시 내정, 화성호 담수화 결정 등 중앙정부 정책결정의 부당함을 호소했다.
화성=김정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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