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동패동 교차로 상습체증 풀려

조영환 기자 / / 기사승인 : 2012-08-22 17: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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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비 6400만원 들여 우회전 차로 정비
[시민일보] 경기 파주시 도로관리사업소는 지난 달 관내 대하마트 앞 4거리와 북진로 3거리 정비에 이어 이번에는 교하읍 동패동 우회전차로를 정비했다고 22일 밝혔다.
동패동 4거리는 운정신도시와 일산방향 진출입으로 우회전차로가 없어 일산방향과 신도시 진입차량으로 상습 교통체증구간이었다.
동패동 우회전차로는 총 사업비 6천400만원이 투입됐으며 지난 6월에 공사를 착수하여 이 날 완료하게 되었으며 상습교통체증 구간을 해소하는 선택과 집중에 의한 최대의 효과를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파주시 도로관리사업소는 앞으로도 교통체증이 심한 교차로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보행인의 통행불편 해소와 함께 원활한 교통소통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한다는 방침이다.
파주=조영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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