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 양평군이 지방물가 안정화 및 서민경제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물가안정 운동 일환으로 음식값 1000원 내리기 운동에 나섰다.
22일 군에 따르면 군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에 좋은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키 위한 노력으로 착한가격업소를 지난 해 4개업소에서 올해 11개업소를 추가 발굴해 홍보 및 계도 중이다.
특히‘음식값 1000원이상 할인업소'를 ‘2020 행복가격 실천업소’로 지정하고 지정된 업소에 대해 쓰레기 봉투 및 상·하수도료를 일부 지원하기 위해 예산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양평군에서도 쓰레기봉투료 등 올해 공공요금 인상을 현재 보류한 상태이며 지난 7월 관내 1,580여 음식업소를 대상으로‘음식값 1천원 내리기’에 대한 동참을 유도하는 서한문을 발송한 상태다.
특히‘음식값 1000원이상 할인업소'를 ‘2020 행복가격 실천업소’로 지정하고 지정된 업소에 대해 쓰레기 봉투 및 상·하수도료를 일부 지원하기 위해 예산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양평군에서도 쓰레기봉투료 등 올해 공공요금 인상을 현재 보류한 상태이며 지난 7월 관내 1,580여 음식업소를 대상으로‘음식값 1천원 내리기’에 대한 동참을 유도하는 서한문을 발송한 상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방안에 대해 양평을 찾는 관광객 및 군민들에게 양평이 바가지 요금지역이 아닌 안정된 물가를 자랑하는 지역으로 다시 찾고 싶은 명소를 만드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양평=박근출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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