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부천시(시장 김만수) 오정구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이달부터 9월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대장동, 작동산, 원미산, 도당산 등에서 주부대상으로 현장학습 위주의 생태교육을 실시한다.
생태교육은 환경교육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야생조류, 물속생물, 양서류, 곤충, 초본, 목본 등 대한 이론과 현장 체험이며 자연체험 놀이도 함께 하게 된다. 또 교육의 수준이 그리 어렵지 않아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평소 환경과 생태에 관심이 있는 사람, 소중한 자녀에게 자연과 교감하는 생태교육을 직접 해주고 싶은 사람,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서 생태교육 강의를 희망하는 사람 모두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을 하고 싶은 사람은 8월 31일까지 환경위생과(625-7411 )와 생태환경연구회 청미래로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자연, 환경 보호는 사실상 주부의 역할과 영향력이 크다”면서 “이러한 주부가 우리의 자연과 생태를 배워 실천하고 가족들을 가르친다면 가정과 사회 모두 건강해질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교육을 통해 공부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며 더불어 새로운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많은 주부들이 도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부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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