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 부평지역 3개 전통시장이 내달부터 LED 조명시설로 전면 교체된다.
부평구는 부평종합시장과 진흥종합시장, 십정종합시장 등 3개 전통시장의 쇼핑환경을 개선하고자 1억6000여만원을 들여 조명시설을 교체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들 전통시장은 지난 2005년 아케이드를 설치하면서 조명시설을 갖췄으나, 잦은 고장과 전구 교체 주기가 짧아 유지관리비용이 많이 소요됐다.
따라서 구는 기존 아케이드 내 설치 돼 있는 메탈조명등을 진환경?고효율의 LED 조명시설로 전면 교체하고자 9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10월 완료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비경제적이고 환경에 유해한 기존 조명등을 친환경적이고 고효율의 LED로 교체해 쾌적한 쇼핑환경을 조성토록 하겠다”면서 “이번 쇼핑환경 개선 사업으로 주민의 발길이 전통시장으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