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이천시 덕평 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화한다.
시는 마장면 덕평리 산 46번지 일원 4만2000㎡ 규모로 추진 중인 산업단지 개발계획을 승인했다고 17일 밝혔다.
덕평 일반산업단지는 한국토지주택(LH)공사가 마장면 오천리 일원 69만㎡에 조성 중인 마장 택지개발지구의 자족기능 확보를 위한 사업으로 내년 완공 예정이다.
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 8개 필지(1750~3713㎡), 총 2만2㎡는 10월께 일반에 분양된다. 입주 가능업종은 전자부품,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장비제조업 등이다.
시는 산업단지가 영동고속도로 덕평 I.C에서 1.5㎞ 밖에 떨어져 있지 않고 지방도 325호선을 접하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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