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불법주정차 단속강화

전용원 기자 / / 기사승인 : 2012-07-15 16: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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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암정수장 주변 등 4곳 확대
[시민일보] 경기도 하남시(시장 이교범)는 최근 지역내 주정차 금지구역을 덕풍동 체육공원 진입로 등 총 4개 구간(1.134km)을 추가 지정하는 등 불법주·정차 단속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추가로 지정한 구간은 ▲덕풍동 체육공원 진입로 ▲광암정수장 주변 ▲선동 굴다리 일원 ▲한솔리치빌 3단지 옆 도로 등 4개 구간 1.134km다.

시는 추가 지정한 4곳을 포함 총 108개 구간 73.041km에 대한 불법 주·정차 단속에 대해 덤프트럭 등 화물차 상습 불법 주·정차 지역을 집중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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