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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지엔에스건설(주) 이영환 이사가 최근 경기 시흥시가 발주한 공사장 현장 소장직을 수행하며 품질관리 및 안전관리, 시공관리 등 공사전반에 대해 원활하고 우수한 공사수행 능력을 인정받아 시흥시 김윤식 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더군다나 이영환 현장 소장은 공사주변 민원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대응으로 문제해결을 조기에 마무리 하는데 심열을 기울여 공사 추진을 극대화하는데 일조해 왔다는 평가다.
특히 효율적인 공사추진을 통해 많은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어 타 현장에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인하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이영환 소장은 쌍용건설을 비롯해 경남기업, 한동건설 등에서 현장 소장직 임무를 우수하게 수행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가 하면 회사내에서도 주워진 임무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성실이 일을 진행하는 인물로 인식되어 있음은 물론 업무수행능력 또한 높은 평가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소장은 지난 2010년12월부터 시흥시가 발주한 국도42호선(목감지하차도)개선공사 현장에 소장으로 부임 후 확고한 책임감으로 품질관리부터 민원조기 해결에 이르기까지 원활한 공사추진을 위해 심열을 기울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가시설을 최소화해 공사비용 절감은 물론 안정성까지 확보하는 공법을 적용 공사를 추진하는가 하면 합성형 벽체파일 등 특허 및 신기술을 현장적용을 위해 시공전 철저하게 시험시공을 통해 개선사항을 점검토록 하고 이를 현장에 적용 하는 등 현장시공 품질을 최대한 확보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또 공사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는 교통통제에 대한 민원을 사전에 차단하고 추가적인 공사비용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이설을 최소화하고 기존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약 2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가 하면 사업장 주변 사토장을 활용토록 기질을 발휘 운반거리를 조정하는 효과를 거둬 약 4억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합성형 벽체파일 연결부위 개선을 통해 4억 등 그동안 약 10억원의 예산을 절감시키는 효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영환 소장은 지역주민 민원사항 해결을 위해 소음, 진동, 비산먼지 등 주민들이 민감한 사항에 대해서는 주민참여 제도를 도입, 운영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가 하면
인근 지역주민들을 위해 혹서기나 혹한기에 지역봉사활동에도 솔선수범하고 있어 건설기술인의 귀감이 되고 있다.
시흥= 송윤근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 지엔에스건설(주)이영환 이사가 시흥시 42호선(목감지하차도)개선공사 현장 소장으로 부임, 효율적 공사수행으로 예산절감 등의 공로로 김윤식 시흥시장으로부터 표창을 수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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