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 하남시(시장 이교범) 지역내 수돗물이 먹는물 수질확인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시에 따르면 수도사업자가 하는 법정검사와는 별도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주부모니터요원들이 함께 지역내 공동주택인 부영아파트 등 3곳 7개 채수지점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했다.
검사결과 미생물과 건강상유해영향물질, 심미적영향물질, 소독부산물 등 먹는물 수질기준 58개항목에 대해 모두 적합하다는 결과가 나온 것.
검사대상 시설에서 미생물과 건강상 유해물질인 벤젠 등은 검출되지 않았고 건강상 유해 영향 무기물질인 질산성질소는 기준치 이하인 1.5∼ 1.7mg/ℓ(기준 10mg/ℓ 이하) 검출됐다.
또한 셀레늄, 납, 수은, 시안, 페놀,세제 등도 검출되지 않았다.
심미적 영향물질인 수소이온농도(PH) 6.9∼7mg/ℓ, 과망간산칼륨소비량 1.5∼1.6mg/ℓ(기준 10mg/ℓ 이하), 황산이온 10mg/ℓ((기준 200mg/ℓ 이하)로 조사됐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