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기대 시장, "글로벌기업 유치ㆍKTX역세권 활성화"

류만옥 기자 / / 기사승인 : 2012-07-03 16: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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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타운 이미지 벗은 '광명시' 순항"
[시민일보] 양기대 광명시장은 지난 2일 광명시청 중 회의실에서 기자 간담회를 통해 베드타운의 닉네임을 벗어나 일자리 창출과 교육분야 등에 힘을 겨울려 거듭 태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양 시장은 지난 2년 동안 이케아, 코스트코 등 굴지의 글로벌기업을 유치했는가 하면 지지부진하던 KTX광명역세권을 활성화하는 전기를 마련했다.

이에 따라 교육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지원으로 광명시가 혁신 교육의 메카로 부상하는 변화를 맞고, 복지 분야와 시민 안전, 일자리 창출 분야에서도 광명만의 새로운 혁신모델을 창조함으로써 광명은 눈부신 도약을 이뤄냈다도 말 했다.

양 시장은 또 변화를 일구낼 수 있었던 원동력은 광명의 변화를 위한 시민들이 열정과 힘을 함께 했기 때문있다며 시민의 열의를 바탕으로 남은 2년 동안 서민과 소외계층의 삶과 직결된 복지문제 등에도 혼신의 노력을 다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소하동 지역 시립보육시설을 확대한 데 이어 하안2동 다목적복지회관과 철산3동 주민센터를 시립보육시설로 전환 지속적으로 시립보육시설을 확대해 나가겠디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흥 보금자리주택사업과 연계 보금자리주택사업 인근지역 또는 지구 내에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광명시를 수도권 서남부지역을 대표하는 첨단산업과 물류 유통 거점도시로 육성할 방침이다도 말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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