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알바 대학생 85명 업무 돌입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2-07-03 15: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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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험 기회부여
[시민일보] 인천 옹진군(군수 조윤길) 대학생 75명이 오는 8월7일까지 군청에서 하계 아르바이트에 들어갔다.
3일 군에 따르면 이들은 하계방학기간 중 지역내 거주 대학생들에게 행정기관에서의 근무를 통해 사회경험의 기회를 부여하고자 선발된 2012년 하계 아르바이트 대학생이다.
아르바이트 대학생들은 2년제 이상 대학교 재학 중(휴학생 포함)이며 부모 또는 학생이 옹진군 지역내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자에 한해 선발됐다.
선발된 대학생은 군 본청 및 각 면사무소에서 현장체험 프로그램이나 행정사무 보조업무를 수행한다.
군 관계자는 “옹진군 하계 아르바이트 대학생 모집운영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경제적 도움뿐만 아니라, 취업준비를 위한 사회 경험의 기회를 마련하여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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