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면장 김덕원)은 최근 육군 제7138부대의 병력 100여명과 함께 우금천 및 도로변(포천로) 쓰레기와 우금천 돼지풀을 제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가산면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쓰레기 약 3여톤을 수거하고 돼지풀 5100㎡을 제거했다.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군 관계자는 “평소 월 1회씩 국토 대청결의 날 행사를 통해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대와 지역주민의 화합 차원에서 유해야생식물 돼지풀 제거 행사 등 환경정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이진복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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