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경찰서, 경찰관 4명 정년퇴임식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2-07-01 16: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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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인천 계양경찰서(서장 하용철)는 최근 강당에서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김영각, 윤완수, 박태근, 이기범 경관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정년퇴임하는 김영각 경감, 윤완수 경감, 박태근 경위, 이기범 경위는 순경으로 임용돼 30여년간 경찰관으로 재직하면서 교통안전, 보안, 외사, 수사 등 각 분야에서 헌신하며 성실히 공직생활을 했다.
각 과장과 동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퇴임식에서 하용철 서장은 훈장 및 공로패 등을 수여하고 동료 경찰관들과 함께 꽃다발과 축하인사를 전하며 석별의 정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하용철 서장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두 분의 영예로운 퇴임을 축하한다”며 “선배 경찰관으로서 보여준 모범적 자세는 후배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계양경찰서 김영각, 윤완수, 박태근, 이기범 경관의 정년퇴임식에 참석한 경찰들과 가족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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