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이종철 인천경제청장은 재중한국인회 수석부회장 조평규씨(56)를 중국지역 외자유치 명예홍보Director로 28일 위촉했다.
인천경제청 등에 따르면 조평규씨는 중국의 신도시건설과 의료업계의 대그룹인 중국연달그룹의 수석부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조 부회장은 현재 북경의 동쪽에 위치한 연교 경제개발구에 한류제작기지인 서울타운과 중국 최대의 의료단지인 연달국제건강성을 개발하는 총책임자로 있다.
조 부회장은 "중국은 최근 한국의 세계 7번째 2050가입(소득 2만 달러, 인구 5000만 초과)을 경이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며 "중국 정부와 기업들은 한국 투자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 부회장은 “인천경제자유구역도 중앙정부와 인천시의 투자우대정책과 적극적인 유치노력이 뒷받침된다면 가시적인 효과가 바로 나타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 부회장은 20여년을 중국에서 사업을 해오고 있는 중국 전문가로 중국의 정재계에 고급인맥을 많이 갖고 있어 중국 갑부들에게 인천경제자유구역을 홍보하고 중국의 유력한 기업을 인천에 소개, 추천하게 될 것으로 중국자본의 인천유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