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중소기업진흥공단, 베트남 산업전 참가업체 모집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2-06-27 15: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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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인천시가 중소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오는 11월1일부터 3일까지 베트남에서 개최되는 ‘2012 베트남 국제점포산업전'(Vietnam International Shop(VIETSF 2012))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 전시회는 35개국 이상의 유력 바이어가 참관하는 베트남 유일의 점포산업 및 프랜차이즈 전시회로 베트남 정부 산하기관과 공동으로 개최되어 공신력이 있으며 전문 바이어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어 실질적인 계약 체결성과가 높은 전시회다.
특히 전시회 파견 전 사전정보등록을 통해 관심바이어와 상담을 주선하는 1:1 Biz Matching Program, 현지 유통시설 및 프랜차이즈 매장 시찰, 컨설팅, 세미나 등 부대행사가 마련돼 있어 우리 기업들에게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한 최적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는 이번 전시회 참가기업에 대해서 전시부스(9㎡) 및 기본 장치비, 1CBM 한도 편도운송비, 통역료(50%)를 지원하고 바이어 발굴과 참가업체 홍보에도 주력해 관내 기업이 아시아 및 세계 시장 개척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인천시 관내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중진공 홈페이지(www.sbc.or.kr)와 인천시 인터넷무역진흥프라자 홈페이지(http://kr.iitp.net)를 통해 오는 7월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한편 인천시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올해 시장개척단 3회, 해외전시회 3회를 공동으로 추진 중이다. 이번 전시회 참가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진흥공단 인천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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