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시설관리공단은 인천가족공원에 국내 최초로 정원형 공공 수목장을 조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설공단은 문학경기장 밀식 수목 가운데 수형이 양호한 수목을 무상 공급받았다.
수목장에는 인천을 상징하는 배 모양의 헌화대와 분수대, 다양한 야생화와 유족 편의를 위한 의자가 설치됐다.
부지 1669㎡에 마련된 추모목 수량은 71주, 크기는 2.5∼5m이며 총 568기를 안치할 수 있는 규모다. 시설공단은 내년 3월부터 안치를 시작할 계획이다.
시설공단 관계자는 "이번에 조성된 수목장의 이용실태 등 자체분석을 거쳐 공원 내 수목장 확충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