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경기도는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도발에 대한 대응책 마련을 위해 21일 의정부 북부청사에서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김문수 도지사가 주재하는 이날 방위회의는 수도군단장, 경기지방경찰청장, 국정원 경기지부장 등 관계 기관장 5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북한의 실상과 한반도 안보 현안에 대한 이해를 통해 도민의 안보의식 강화방안을 논의하고, 녹음기(綠陰期)를 기한 적 침투 대비태세 유지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 대진대학교에서 한명 뿐인 여대생 학군단 안은혜 단원(21세)을 초청해 학군단 지원동기 등 젊은이들의 안보의식과 나라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김 지사를 비롯한 방위회의 참석자들은 북부청사에서 열리고 있는 안보 재난장비 전시회를 참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