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이천시(시장 조병돈)와 진료협약을 맺고 있는 분당서울대학병원 의료진이 최근 이천시보건소에서 무료진료를 실시해 의료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환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0일 시에 따르면 분당서울대학병원 27명의 의료진이 최근 이천시보건소를 방문,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내과ㆍ정형외과ㆍ척추센터ㆍ관절센터ㆍ이비인후과 4개과에서 진료를 실시했다.
특히 리프트가 장착된 최첨단 이동진료 버스에서는 X-RAY, 심전도, 심초음파 등의 검사가 이뤄졌으며 식이요법 등 건강관리 교육도 실시했다.
특히 이날 진료 후 수술이 필요한 대상자는 분당서울대병원에서 무료로 수술을 할 예정이다.
분당서울대병원 장학철 부단장은 “이천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환자가 예상보다 많아서 가을에 한차례 더 무료 이동진료를 실시하겠다”고 밝혀 이번에 혜택을 보지 못한 저소득층 환자들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민장홍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