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1사1촌 농촌 체험 캠프 실시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2-06-17 17:16: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두산인프라코어(사장 김용성)는 최근 ‘1사1촌 운동’ 일환으로 자매결연 마을인 강화군 용두레 마을에서 농촌 체험 캠프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임직원들과 자녀 100여명은 토마토 따기와 인절미 만들기, 경운기 투어, 갯벌 체험 등 다양한 농촌활동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앞으로 임직원과 자녀들의 농촌생활 체험 기회를 늘리고 각종 봉사활동도 활성화하는 등 도농간 교류의 폭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2007년부터 강화군 내가면 용두레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고구마 심기를 비롯해 용두레 마을 장터 운영 등 1사1촌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사진설명= 두산인프라코어가 마련한 ‘1사1촌 운동’에 참여한 직원들과 주민들이 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