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지원ㆍ상담도… 자활ㆍ사회복귀 도와
[시민일보]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안양노숙인 쉼터인 '희망사랑방(안양2동 소재)'이 최근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희망사랑방'은 노숙인과 인근의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무료급식 및 숙식을 제공하는 한편 목공과 영농기술 교육, 친환경 채소재배, 플랜트박스 제작 그리고 의료지원과 상담 등 노숙인들의 자활과 사회복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희망사랑방'은 IMF시기이던 지난 1998년 12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받아 개소, 안양시가 운영비를 지원하는 가운데 대한예수장로회안양노인회가 관리와 운영을 맡고 있으며, 연면적 278.62㎡에 식당과 생활시설을 갖추고 있고 20여명이 수용돼 있다.
시 관계자는 "오갈 곳 없는 노숙인들을 위해 헌신 봉사해 온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이번 표창을 계기로 시에서도 희망사랑방과 노숙인들에 보다 관심을 더욱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