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명선초교에 투명우산 430개 전달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2-06-17 11: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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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포스코건설, 명선초교에 투명우산 전달
포스코건설(부회장정동화)이 포스코패밀리 글로벌 볼런티어위크를 맞아 인천지역사회에 사랑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최근 아이들의 안전한 도보를 위해 투명우산 430개를 인천 송도에 위치한 명선초등학교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투명우산은 비오는 날 어린이들의 시야확보에 도움을 주어빗길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포스코건설은 또 연수경찰서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교육도 실시했다.

이번에 우산을 전달받은 학생들은 “비올 때 우산을 쓰면 앞이 잘 안보였는데 투명우산을 갖게돼 너무좋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최근 포스코패밀리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연수구 승기천 일대에서 하천정화 활동을 벌였는가 하면 남동대교부터 연수교까지 약 4km 구간에 걸쳐 각종 폐기물 수거 및 외래 유해식물 제거활동을 펼쳤다.

사진설명= 포스코건설이 마련한 투명우산 전달식에 참여한 명선초교 학생들이 행사를 마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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