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시는 15일까지 근로복지공단 인천산재병원 등 4곳에서 '지역 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수치제언 선반, 화훼장식, 귀금속공예, 목공예, 양장, 가구제작, 기계조립 등 20개 직종 153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각 직종별 금상 입상자는 9월17~20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29회 전국장애인 기능경기대회에 시 대표로 출전한다.
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1996년 처음 개최되었으며 지역내 장애인들의 기능 수준을 높히고 안정된 직업생활 정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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