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김포시가 오는 7월경 사회적기업가 양성 교육을 진행한다.
‘사회적기업’이란 취약 계층들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 활동을 하는 기업을 말한다.
이번 양성 교육은 7월3일부터 20일까지 주1회 총 3회 일정으로 김포시청 민방위재난실전훈련센터에서 진행된다.
매주 화요일은 민법상 법인 및 비영리 민간단체와 사회적기업을 준비하는 시민이 대상이고 매주 금요일은 상공인이 대상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잠재되어 있는 사회적기업을 발굴, 육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김포에서 큰 역할을 담당하는 사회적기업이 양성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교육에 참여하고자 하는 자는 26일까지 김포시청 경제진흥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교육신청 동기와 참여의지로 대상자를 선발하고 선발자는 개별 통보된다.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청 홈페이지(http//www.gimpo.go.kr) 새소식 란을 참조하거나 김포시 경제진흥과(980-2682)로 문의하면 된다.
김포=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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