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구(구청장 전년성)가 오는 15일까지 지역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하절기 집중호우로 인한 홍수 등 자연재난 및 집단 식중독 사고 발생에 대비한 안전 점검에 들어갔다.
7일 구에 따르면 점검 대상은 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재가복지센터)외 64곳, 지역자활센터 등이다.
구는 안전 점검 결과 재난발생 위험이 높아 안전조치가 시급한 경우 보수ㆍ보강공사 지연으로 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위험 정보 전파 및 사용 금지?제한, 붕괴우려가 있는 축대ㆍ옹벽 등은 안전 진단, 입주자 대피 및 통행 제한 실시 후 보수ㆍ보강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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