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운연천 살리기등 공로 인정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2-06-07 16: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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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장관상에 '환경실천연합 인천본부' 수상
[시민일보] 환경실천연합회 인천본부 조준석 본부장이 그동안 인천지역의 환경운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7일 환경실천연합에 따르면 조 본부장은 그동안 환경보호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환경사랑을 실천하는 회원들과 뜻을 모아 '맑은 물, 맑은 공기, 깨끗한 환경'을 지켜내는 의지와 사명감을 갖고 남동구 운연천 살리기 정화운동을 펼쳐왔다.
또 계양산 환경정화 캠페인과 경인아라뱃길 쓰레기 청소, 강화갯벌 청소 등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2040 운동을 실시, 생활 속에 작은 실천을 통한 지속적인 환경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생명의 젖줄인 하천을 맑고 깨끗하게 정비 보존하는 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와 함께 환경보전은 초등학교부터 실천하자는 홍보 푯말을 인천지역의 초등학교 정문에 부착해 나부터 지구를 사랑하고 자연보호와 친환경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자연 생태계를 보전해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한다는 환경운동을 펼치고 있다.
조 본부장은 수상소감에서 “수상의 영광을 그동안 뜻을 모아 환경운동에 동참해준 회원들과 함께 하고 싶다”며 “자연과 환경을 지키는 일은 말보다는 실천이 우선으로 앞으로도 환경지킴이로 더욱더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 인천본부 최순철 부본부장의 장남 최지훈군(부천 대명초등학교)이 ‘환경보호 실천해 녹색지구보호하자, 자연보호 나라사랑 환경보호 지구사랑’이라는 표어를 출품해 국립환경과학원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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