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하절기를 맞아 감염병 발생증가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방역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야간방역 소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하절기 야간방역은 포천시 민간방역 용역업체 4개업체와 포천시보건소 방역반을 포함 5개반으로 편성, 시 전지역을 5개권역으로 구분, 담당지역을 지정운영해 방역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포천시는 6월부터 매월 4째주 목요일을 민군관 합동 방역의 날로 지정해 주민자율방역단, 군부대 방역반, 보건소 방역기동반 등이 참여해 시 전 지역을 동시 다발적으로 소독할 방침이다.
또한 포천시는 6월부터 매월 4째주 목요일을 민군관 합동 방역의 날로 지정해 주민자율방역단, 군부대 방역반, 보건소 방역기동반 등이 참여해 시 전 지역을 동시 다발적으로 소독할 방침이다.
정연오 시 보건소장은 “하절기 방역소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전문가를 초빙해 방역관계자에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감염병 없는 쾌적한 환경조성에 만전을 기해 시민 건강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포천=이진복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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