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공시지가 내일 공시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2-05-30 14: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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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 '강화읍 신문리'
[시민일보] 강화군은 31일 개별공시지가(2012.1.1 기준)를 결정ㆍ공시했다.
군은 토지특성 조사를 거쳐 산정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열람 및 의견청취 후 부동산 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같이 결정 공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상필지는 총 22만3707필지이며 전년 대비 지가상승률은 7.7%(단순평균지가)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최고지가는 강화읍 신문리 소재 토지로 259만원/㎡이며, 최저지가는 서도면 말도리 소재 토지로 188원/㎡이다.
군은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을 토지소유자 등에게 우편으로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결정ㆍ공시된 가격에 이의가 있을 경우 토지소유자 및 법률적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 신청기간은 31일부터 6월29일까지 30일간이며 신청장소는 강화군청 및 읍면사무소 민원실(이의신청서식 비치)이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신청이 접수되면 행정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 그리고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토지소유자 등에게 그 결과를 오는 7월30일까지 통지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청 민원지적과 지가조사팀(930-305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며,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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