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구리시(시장 박영순)는 최근 여직원 휴게실을 리모델링, '여직원 휴게 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여직원 휴게 쉼터는 출산ㆍ육아와 직장생활을 병행하는 여성 공무원들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수면ㆍ수유실, 체력단련실과 샤워장 그리고 담소를 나눌 수 있는 대화의 방으로 꾸며졌다.
특히 새롭게 꾸며진 수유실은 아이에게 모유를 먹이길 원하는 여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설치됐다.
휴게 쉼터 오픈식에는 박영순 구리시장, 박석윤 구리시의회의장, 시청 주재기자 간사와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많은 여직원들이 참석했다.
박영순 구리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직원들을 위한 휴게 쉼터 개소를 축하하며, 휴식을 통해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자”고 말했다.
한편 시는 임산부 여직원에게 임산부용 의자를 제공하고 만 4세 이하 자녀를 둔 여직원에게 야간 비상근무를 제외시켜주는 등 여직원 복리후생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쳐오고 있다.
구리=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