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공직자, 착한가격업소 애용하자

이상태 / / 기사승인 : 2012-05-28 16:59: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시, 월 2회이상 회식ㆍ회의 장소로 이용 권장
[시민일보] 인천시가 물가안정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전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이용하는 운동을 펼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이달부터 모든 공무원들의 회식, 중식, 회의 및 각종 행사시에 월 2회 이상 자발적으로 착한가격업소의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홍보매체로 착한가격업소를 널리 홍보하고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허기동 생활경제과장은 "공직자들이 솔선수범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해 시민들의 이용 활성화를 유도하고 착한가격업소의 매출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해 인근 업소의 참여 동기를 부여해 물가안정의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달까지 착한가격업소 492곳을 업소로부터 지정을 신청 받아 현재 심사 중이며 2011년에 기지정된 101개 업소와 청사주변 음식업의 물가안정 동참분위기 유도를 위해 먼저 2012년 5월 선정한 청사주변 착한가격업소 48개 업소 등 149곳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
인천시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정보는 시 홈페이지(산업과경제-소비자-착한가격업소)와 시 모바일 웹(문화생활-착한가격업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상태 이상태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