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ㆍ항공등 5개테마 운영
[시민일보] 국내 유일의 우주 박물관인 옥토끼우주센터(대표 안경회, 인천시 강화군 소재)가 강화지역 토요 창의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창의체험활동은 주 5일제 수업 전면실시에 따라 공ㆍ사립 과학관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교 밖 창의체험활동 활성화 및 과학마인드 제고를 위해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옥토끼우주센터의 이번 행사는 2012년 인천시교육청 학교밖 창의체험활동 활성화 사업공모 박물관으로 선정돼 강화군내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행사는 26일부터 6월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고 우주, 항공, 생활, 자연, 화합이라는 총 5개의 테마로 5주 동안 진행되며 이들 프로그램들은 특정 주제, 테마를 중심으로 1인당 20시간 이상의 창의체험과정으로 진행된다.
옥토끼우주센터 관계자는 “이번 창의체험활동은 학생들이 흥미를 갖도록 창의적이고 체험위주로 구성돼있다”며 “교과 과정에 따른 수동적 교육이 아닌 자율적이고 과학을 보다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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