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남구(구청장 박우섭)는 희망복지지원단을 출범시키고 24일 현판식과 함께 본격활동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희망복지지원단른 다양하고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대상자들에게 통합사례관리를 진행하고, 민ㆍ관 자원을 연계해 각종 자원과 서비스 창구 단일화로 저소득층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희망복지지원단을 통해 지역방문형서비스와의 협력을 추진하고, 동 주민센터의 복지기능을 높이는 등 주민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한 체계 마련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희망복지지원단과 관련한 문의사항 및 어려운 이웃에 대한 상담 요청은 사회복지과 사례관리팀(880-4724) 및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고상욱 사회복지과장은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지역 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하며, 희망복지지원단이 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