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강화군지부, 농촌어린이 100명 서울초청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2-05-24 15: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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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농협 강화군지부는 최근 농촌지역 어린이 100여명을 서울로 초청해 ‘꿈나무 어린이 초청 후토스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초청된 어린이들은 먼저 KBS 견학홀을 방문해 다양한 방송 제작과정을 체험하고 농업문화유산을 전시하고 있는 농업박물관을 견학했다.
또 어린이들에게 인기 캐릭터이며 농협은행의 어린이 통장인 후토스 통장과 도장을 증정, 자연스러운 저축습관을 키우도록 하고 후토스 손목시계를 선물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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