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산림조합장 남궁종, 철탑산업훈장 받아

이진복 / / 기사승인 : 2012-05-22 17: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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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포천시산림조합 남궁종 조합장이 국가 산림자원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철탑산업훈장을 받았다.

22일 산림조합중앙회에 따르면 남 조합장은 최근 서울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선정됐다.

그는 산림조합에 지난 1979년도 임업기술지도원으로 입사해 현재 조합장에 이르기까지 약 33년간 근속하면서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리더쉽으로 경영능력을 발휘해 온 공로가 인정됐다.

또한 조합원 및 임업인들에게 헌신적인 봉사활동과 현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본 목표를 산림녹화를 통해 국토보전에 선두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산주의 소득증대를 위한 발전방향을 모색과 산주와의 1:1멘토링을 통해 각종시책방향 규정 행사 등을 꾸준히 홍보해 전 조합원의 위상을 드 높였다.

한편 기념식은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장과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이돈구 산림청장과 정관계인사, 임업단체장, 산림조합장, 산주대표, 임업계 원로 등 약 700명이 참석했다.

포천=이진복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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