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양평군치매지원센터(센터장 남정현)는 오는 23일‘노인의 영양 및 배뇨장애 예방 및 관리’란 주제로 양평문화원에서 강좌를 주최한다.
이번 강좌는 올해 초 군이 한양대 고령사회연구원 장수의학연구사업단과 함께 만 60세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생애전환기 신체, 정신건강 전수조사 결과의 후속 행사로 진행하는 것이다.
조사결과 대상자 881명중 639명이 참여, 72.5%의 조사 응답율을 보이며 식생활 및 영양상태 면에서 60%이상에서 중등도 이상 위험도를 보였다. 참여자의 70%이상이 배뇨에 대한 경증이상의 불편감을 호소했으며, 9.2%가 인지기능 저하 소견을 보이기도 했다.
강좌는 ▲노인의 영양(한양대 예방의학교실 신송경 교수) ▲ 전립선, 과민성 방광 등 배뇨 장애 예방 및 관리(한양대 비뇨기과 김상진 교수)라는 주제로 각각 강의를 진행한다.
강연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줄 계획이다.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문의 (771-5773~4)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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